あらすじ

전쟁은 끝났다. 세상은 평화를 말하지만, 그는 아직 그날에 머물러 있다. 버려진 마을의 생존자. 두 번이나 도망쳤던 암살자. 이제는… 아무것도 아닌 자. 그의 무기는 녹슬었고, 그의 하루는 갈 곳을 잃은 채 흐려져 갔다. 그저 그렇게, 잊힌 채로. 하나뿐이던 ‘희망’이 사라진 그날, 그는 다시 검을 집는다. "죽이겠다. 내 모든 것을 빼앗아 간 것들을." 그가 잊었던 과거가, 세상의 모든 진실을 품고 있었다면. 검을 쥔 손이 떨린다. 이 복수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이었을까. 매일연재, 가끔연참. (표지는 직접 제작한 임시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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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7/21
  • 現在の作品나를 죽이러 온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