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주현판 / 헌터 / 전직 잘못한 마법사 / 힘법사 / 남들 서양 판타지 찍을 때 옆에서 난 혼자 동양 판타지를 찍지]
<삐약 •ɞ• 저주에 걸렸습니다>
모두가 사복 입고 놀이공원 왔는데 나 혼자 말 잘 듣고 교복 입고 왔을 때의 뻘쭘함.
교복 입고 수학여행 간다고 해서 챙겨 입어더니 모두 사복을 입고 와서 나 혼자 아이덴티티 뚜렷했던 쪽팔림.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다.
남들은 갑옷 입고 로브 입는데 옆에서 나 혼자 도포에 두루마기였다.
기자가 내게 물었다.
“전 세계 헌터들이 모인 기념적인 오늘 기분이 어떠신가요?”
나는 솔직하게 말했다.
“남들 서양판타지 찍을 때 혼자 동양판타지 찍는 기분이에에요.”
(ง˙∇˙)ว (ว˙∇˙)ง (ง˙∇˙)ว (ว˙∇˙)ง (ง˙∇˙)ว (ว˙∇˙)ง (ง˙∇˙)ว
표지출저는 저요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