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물과도 같은 어둠을 지나, 정체불명의 하얀 방에 모인 열두 사람. 기억을 잃은 이들은 정육면체 모양의 '검은 선' 상자에서 종이를 집어 들고, 그 순간 상자는 문이 되고, 문 너머로는 붉은 안개와 괴이한 달이 떠오른다. 각기 다른 과거를 지닌 자들, 그러나 같은 운명을 향해 발을 내디딘다. 살아남기 위한 선택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곳은 '조각'이라 불리는 세계, 죽음은 입장과 함께 도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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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7/19
  • 現在の作品CUBE256: 조각들의 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