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딸기였다가 오늘 사람 됐어!” 임용고시 백년 낙방으로 좌절하던 청년 김난춘. 홧김에 아버지가 남겨둔 딸기 농장으로 귀농한다. 그런데 딸기밭에서 소녀가 태어난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같긴 한데, 너 딸기야?" “내 이름은 설화야. 니가 그렇게 불렀잖아.” 그 순간부터, 조용하던 시골 농장에 정부 요원, 포션 제약회사, 수상한 종교 단체까지 몰려들기 시작한다. 정체불명의 소녀, 설화. 그녀는 정말 사람이 된 딸기일까? 아니면, 세상이 잊은 무언가가 다시 태어난 것일까? 현대 판타지 × 힐링 × 귀농 × 육아 성장물 조용한 농장에 닥친 마법적 소동! 곧, 또 다른 이야기들도 이어집니다. ※시리즈 연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