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핵전쟁 이후, 오랜 세월이 지난 지구에서 진화한 인류가 역사를 반복합니다. 고대인의 후예들과 새 인류의 공존, 싸움 속에서 여러 영웅들이 등장해 활약하는 이야기입니다. 신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고찰과 인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며 집필했습니다. - 이 세상은 현실이자 초현실의 세계이다. 여긴 천국이 될 수도, 지옥이 될 수도 있으며 연옥이 될 수도 있다. 그대들의 생각과 시각에 따라 이 세상은 계속 변할 것이니, 생각하기를 멈추지 말라. 생각하다 보면 많은 걸 보게 되고 목표를 알게 될 것이다. <사도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