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회귀하고 D급 엔터를 A급까지 키워냈다. 그런데 이제 회사 대표가 나더러 나가란다. 사유는 횡령. "투자랍시고 코인같은 거나 사고 말야. 그러라고 이사직을 준 거 아니잖아? 그동안 열심히 해준 건 고맙지만, 믿고 일하는 건 힘들 거 같아. 나가줬음 좋겠어." 그렇게 제 2의 인생이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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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7/25
  • 現在の作品회귀한 줄 모르고 매니지먼트에서 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