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을 떠보니 이세계의 사람에게 빙의했다?! 다들 한번쯤은 들어봤을 뻔한 이야기. 어쩌면 진부할수도 있고, 그리 놀랍지 않을수도 있다. 나또한 웹소설을 즐겨보던 한국의 20대 청년으로서 늘 접하던 내용이었으니까. 다만 개 같았던건- "야 이새끼야. 눈 떴으면 일어나라고!" 빙의 대상이 암시장의 여자 노예였으며, 눈을 떴을땐 이미 뒤질 위기였다는 점이었다. 이건 아니지.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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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7/24
  • 現在の作品빙의가 이래도 되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