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영국. 승전국이라는 꼬리표에도 불구하고 수없이 길바닥에 버려지는 아이들은 처리하기 번거로운 쓰레기였다. 그러나 그 누구도 바라지 않은 것들을 주워가는 사람이 있었다. 그들만의 새로운 터를 만든 이는 그곳에 '데일스톤'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언덕 위에 지어진 그림 같은 건물. 그곳이 고아원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감탄을 자아낼 만 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작은 왕국 안에서는 새로운 질서가 자리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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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7/27
  • 現在の作品성이 없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