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보호 대상 B1609 행성 파견 용사 S-12, 라에르 입니다. ] 그 목소리가 누군가의 귀에 닿은 순간부터 세계는 뒤틀리기 시작했다. 차원의 균열, 각성자, 비틀린 사회- 어영부영 적응해 나가는 현실, 그 중심에 선 이레귤러. 측정 불가 각성자 아현. 그는 사회의 중심이 되고 싶었던 적이 없었다. 딱히 살고 싶은 욕망도 없었지만... 하지만, 그는 살아있다 어쩌다보니. [ 역시 아현닙이십니다! 메모 19270번, 그 세포 단위 하나 마저 놓질 수 없는 아름다움은 지성체에게 몹시도- ] ...조류 비슷한 망할 것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