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언제나 세상은 불합리했다. 그러니 내가 세상을 바꾸겠다. 두 손으로 붙잡고 있는 이 투박한 검술에, 내 모든 소망을 담았으니. 거대한 파도는 언제나 지상을 휩쓰는 법이었다. 이제는 내가 거대한 파도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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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7/27
  • 現在の作品재능주의 헌터계의 불로불사 노력 검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