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획으로 나뉜 세상. 능력을 가진 유획인, 아무것도 없는 무획인. 누군가는 정의를 말했고, 누군가는 평등을 외쳤고, 누군가는 사랑을 잃었다. 평화는 정말 존재하는가. 옳음은 누구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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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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