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87년. 화성에서 부녀자 연쇄 살인사건이 일어나던 그 때, 이태원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일어난다. 용산경찰서 서장은 자신에게 불똥이 튈까 두려워서 이태원 일대 업소들에게 무기한 영업 정지를 때려버리고, 생계를 위협받게 된 이태원 상인들은 전직 형사인 단란주점 사장 도재준을 필두로 민간 수사대를 규합해서 연쇄살인범을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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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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