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먼 미래, 인류의 새로운 정착지에서 발굴해낸 용의 뼈. 발달된 과학기술로 마침내 용을 구현하는 데 성공해낸다. 그러나 체제 전복을 꽤하는 제국 무리로부터 데이터와 용들을 뺏기게 되고, 우주전쟁이 벌어지게 된다. 미래기술로도 용이라는 반신반수의 존재를 감당하기란 어려웠고, 반제국 연합의 수장인 제임스는 아직 시행단계인 기억 이동장치를 용의 뇌에 접목해 실제 자아를 가진 실제 용을 확보하기 위한 작전을 실행한다. 용이 살았었던 세계로 떨어진 미래인들의 좌충우돌 생존기를 그린 SF 퓨전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