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게임에서 말 실수 한 번에 인생이 뒤집힌 개발자 ‘이해설’. 게임 세계에 억지로 빙의 되었건만, 그 몸은 원래 초반에 아무 존재감 없이 퇴장할 NPC ‘세레나 라일락’.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는 성격 파탄 주인공, 압도적인 특전(코딩)과 치명적 리스크(과부하/폭주) 손에 쥐고 플래그도, 팀플도, 복수도 모두 직접 부셔나간다. 평범했던 엔딩? 나랑 상관없다. 나는 내 방식대로, 주인공만의 길을 간다. “이제부터, 세상은 내가 만든다.” ― 성격 파탄 주인공의 이세계 생존, 학원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