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생의 20%, 40% 70%… 혹은 1%를 달리고 있는 우리. 당신의 퍼센트는 무엇을 위함인가? 오늘의 0.1% 어제의 0.001%는 무엇을 갈망하는가? 아니면, 아무것도 모르기에 그저 찾고있는가? 나도 모르게 초록색, 파란색, 노란색으로 채워왔던 우리들. 나의 색이 아름다운지 몰랐던 우리들. 나의 색이 무엇인 줄 몰랐던 우리들. 그것이 지닌 가치를 몰랐던 우리들. 어제와 오늘과 과거의 나를 이제는 솔직하게 사랑해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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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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