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진정한 예술인 강무혁 드라마PD는 PPL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인생이 제대로 꼬여버린다. 결국 독립영화를 제작하지만 아무도 그의 예술세계를 알아주지 않는다. 인생의 위기에서 다시 돌아온 인생. "예술은 개나 주고, 너네들이 원하는 PPL 그래 한번 보여줄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7/29
  • 現在の作品PPL의 제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