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루하루 살아가기 힘든 인간들은 교회에서 누구보다 간절하게 소원을 빈다. 그들의 소원을 듣는 이는 매년 돌아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사람들이 원하는 소원을 들어주기로 한다. 그 소원을 듣는 이는 누군지 인간들은 아무도 모른다. 주인공인 지아는 크리스마스에 죽게 된다. 천국은 크리스마스인 오늘, 사람들의 소원들을 지옥보다 많이 모아야 하기에 천국은 분주했다. 바쁜 신의 실수로 천국에 가야 했는데 주인공 지아는 지옥에 오게 된다. 아무것도 모르는 지옥의 신은 그녀에게 벌을 내리게 된다. 그 벌은 지옥의 신이 천국의 신보다 더 많은 자신의 실적을 올리기 위해 그녀를 이용하기로 한다. 그녀는 자신의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녀의 영혼은 이승으로 떨어진다. 그녀는 이승에 가서 소원을 빈 한 사람의 몸으로 1년의 인생을 살면서 그 삶을 성공시켜야 하는 임무를 받게 된다. 이승에 내려가 사람 몸에 들어가게 되면 그 사람이 살아온 날들이 내 기억 속으로 들어온다. 그녀가 들어갔다 나온 몸의주인은 자신의 인생을 그녀가 대신 살아준 것을 모른 채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다. 소원을 빈 사림들 중 재벌, 노동자, 연예인, 학생 등 많은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이전 생에서는 성격이 소심했던 그녀는 다른 사람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면서 많은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로 인해 그녀의 성격은 180도 달라지면서 이전 생에서 못해본 사랑이라는 감정도 느끼고 좋아하는 사람도 생기게 되지만, 크리스마스마다 바뀌게 되는 몸으로 인해 많은 고민거리가 생기게 된다. 그로 인해 생기는 고난과 역경을 이겨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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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8/01
  • 現在の作品1년에 한번밖에 없는 크리스마스에 몸이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