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백제의 마지막 싸울아비 멸망한 나라의 공주와 함께 바다를 건넜다 왜국에 도착한 그들을 기다린 것은 환영 속에 감춰진 탐욕 주군의 마지막 명령 "공주를 지켜라." 잃어버린 공주를 찾기위한 여정 속, 그의 검은 전설이 되고 '검을 섬기는 자' 라고 불리며 왜국 전역에 이름을 떨친다 "역사는 그를 잊었지만, 왜국의 무사들은 검의 길을 연자로 기억했다" 싸울아비 '무한' 그의 피와 검으로 새로운 역사가 쓰여진다 본 작품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가상 역사 판타지 소설입니다 등장인물과 사건은 허구이며 현실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