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유일한 낙이 삼국지 게임이었던 한의사 박하준. 불의의 사고로 눈을 뜬 곳은, 피비린내 나는 난세의 한복판이었다. 하필이면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으나, 잔혹한 군주를 섬기다 요절하고 마는 책사 '곽가'의 몸이라니. '이번 생은 다르게 살아야만 한다.' 정해진 역사를 거부하고, 그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선택을 한다. "제가 모실 군주는 오직 유현덕 공뿐입니다." 이제, 가장 완벽한 책사의 가장 통쾌한 유비 캐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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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8/02
  • 現在の作品나는 유비의 책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