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저 게임을 켰을 뿐이었다.” 타워디펜스 게임을 즐기던 평범한 유저들, 눈 떠보니 낯선 왕국의 성벽 위에 서 있었다. 두 개의 왕국, 서로 다른 이념. 누구는 성을 지키고, 누구는 기어이 문을 열려 한다. 그리고 그 중심엔, 플레이어였던 우리가 ‘타워’가 되어 버린 세계가 있었다. 왕국들은 우리가 강해지길 바라고, 우린 살아남기 위해 성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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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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