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못된 사람들과 친해진 잘못으로 인해 수감되어버린 어머니. 한글을 모르는 아버지와 몸이 불편한 동생과 이제 막 어린이집에 간 동생들을 위해 이제 막 중2가 된 김옥. 어머니가 집안의 모든것을 관리중인 상황이였지만 모든것을 떠안게 되어버렸다. 과연 김옥은 아무것도 모르는 동생들과 한글을 모르는 아버지와 함께 어떻게 살아 갈것이고 배신 당해서 수감된 어머니를 어떻게 구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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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8/05
  • 現在の作品어른이 된 15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