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공부도 운동도 평범 이하였던 김철민은 어릴 적부터 카드 게임만 하면 누구도 이기지 못하는 재능을 보였다. 상대의 숨소리, 눈빛, 손의 떨림 같은 작은 단서에서 진실을 읽어내는 능력은 그를 자연스럽게 도박의 세계라는 이끌었다. 고등학교 시절,동네 작은 판에서 시작된 그의 도전은 점점 더 큰 무대로 확장된다. 불법 포커방, 마카오의 카지노, 세계 챔피언십까지 그러나 성공의 길에는 언제나 유혹과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불법 조직의 개입, 목숨을 건 협박, 그리고 자신의 욕망과의 싸움 철민은 모든 위협을 넘어, 사람의 심리와 본질을 읽어내는 ‘패왕‘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