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온 세상이 물에 잠겼다. 땅 위의 모든 문명은 사라졌고, 남은 것은 부유하는 섬, 잊힌 신전, 침몰한 왕국, 유영하는 괴물들. 이 세계는 신의 유희에 의해 ‘수몰된 세상' 이다. 그리고 그 안에서 단 한명, 모든 것을 낚아 올릴 수 있는 자가 있다. “세상에 낚을 수 없는 것은 없다.” 그의 낚싯바늘에 걸리는 건 식량도, 자원도, 몬스터도 전부 예외가 아니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8/05
  • 現在の作品세상에 낚을 수 없는 것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