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식이 곧 마법이 되는 왕국. 수많은 마법사들이 주문을 암송하고 불꽃을 다루는 시대, 한 소년은 평범한 연필과 낡은 교과서만을 손에 쥐고 있었다. 그러나 교과서 속의 과학 공식과 역사 문장, 수학의 정의와 지리 지식은 이 세계의 ‘최상위 주문’이었고— 문학의 아름다움으로 건물과 여러 감정을 마법으로 진화 시켜버린 주인공.... 과연 이 소년은 자신의 지식수준으로 어떤 여행을 보여줄것 인가 “연필을 쥐어라. 한 줄의 지식이 전장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