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태어난 두 여자아이. 병원의 실수로 아이들은 서로 뒤바뀌었고, 원래 부잣집 아이였던 ‘현하’는 가난한 집에서, 가난한 집 아이였던 ‘하나’는 부잣집에서 자라게 된다. 진실을 모른 채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던 두 사람. 시간이 흘러 고등학생이 된 현하는 아버지를 사고로 잃고, 어머니마저 다리를 다쳐 일할 수 없게 된다. 생계를 책임지게 된 현하는 학교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하루하루를 버틴다. 누구보다 치열했던 고등학교 시절. 그렇게 모은 1억 원으로 그녀는 결국 의대에 진학한다. 의대해서 마주한 한 교수. 그가 바로 현하의 친아버지였다. 친아버지이자 교수님을 존경했다 현하는 교수님을 보자 마자 달려가서 인사했다 그리고 현하는 교수님한테 가서 정말로 존경했다고 말했다 현아와 아버지가 마주한 자리 교수 인 아버지와 현하는 아직 부녀사이 라는것을 몰른다 . 뒤바뀐 가족, 잃어버린 진실, 그리고 엇갈린 운명 속에서, 현하는 진짜 자신의 삶을 새로운 길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