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피시방에 간다던 아들이 며칠째 안돌아와요" 청소년 실종사건을 수사하던 선배가 실종됐다. 내게 버팀목 같던 선배였다. "단순 가출사건까지 어떻게 다 하나하나 신경써요. 요즘 우리 바빠요." 아무래도 좀 이상하다며 같이 파보자고 한 선배에게...내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그따위였다 선배가 실종되었던 숲에서 신원미상의 시체가 발견됐다. 다들 선배라고 하지만, 나는 아닌걸 안다. 나와 같은곳에 있던 상처가 없으니까. 그러나 부검결과는 선배로 나왔다. 모두가 선배가 맞다고 한다. 나는 믿을 수가 없다. 정말 선배일까.... 받아들일 수 없던 나는 혼자 수사를 이어갔다. 그리고, 그러다.. 죽었다. 아무것도 하지못한채로... 선배를 마지막으로 만났다는 참고인을 만나러 가던 길이었다. 꼭 오늘이어야 한다고 했다. 선배가 살아있을것 같다고 했다. 어디있는지 알것같다고 했다. 만나게 해준다고 했다. 그러나 나는 죽었다. 그리고, 난생 처음보는 곳에서 눈떴다 환생, 혹은 빙의라 불리는 그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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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8/11
  • 現在の作品취업사기당한 유저들 좀 구해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