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들이 존재하며 차원들을 관리하고 그 차원들중 한 세상. 그곳은 악마와 천사, 그리고 일반 인간들이 공존하는 세상이다. 인간은 천사를 찬양하며 천사는 악마를 증오하고 악마는 모두에게 미움받는다. 허나 이곳 악마들은 보통 생각하는것과 다르게 일반인처럼 일을하고 일상을 보내는 사람과 같다. 인간이였던 '루키페르'는 어느날 살해당하고 어떤 악마를 마주치게 된다. 어떨결에 그를 따라나서지만 마계의 통치자가 공석인 상태에서 어느 신에게 통치자의 자격을 받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