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한 직장인 김지한, 이세계에 끌려와 힐링은 커녕 처참한 전쟁터에서 구르길 12년. 겨우겨우 마왕을 무찌르며 자신도 죽은 줄만 알았지만... 응? 눈떠보니 100년 뒤에다가, 산골짜기 시골마을이라고? 이거 완전 내가 꿈꾸던 귀농이잖아?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8/10
  • 現在の作品은퇴한 대마법사는 힐링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