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텔레포트를 쓸 수 있는 리한이 어머니의 불치병을 치료하기 위해 마법의 판치는 판타지 세계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생활하며 마녀란 존재를 알게 되고 마법을 창조하는 것에 어머니의 불치병 치료가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리한은 마녀를 만나 한 가지 조건으로 어머니를 살릴 수 있게 된다. 리한의 세계 한국과 비슷한 나라의 체계로 나라를 만들어달라는 조건으로. 리한은 마녀와의 약속을 지키며 나라를 세워 어머니를 병으로부터 구할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