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597년 4월 16일, 비는 퍼 붓고, 나는 맥이 다 빠진 데다 가, 남쪽으로 갈 날은 다가오니 호곡하며 어서 죽었으면 할 따름이다. 부디, 볼 만한 이야기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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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8/12
  • 現在の作品자탄이 턱을 부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