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줄 소개: 부러진 칼을 이어받아, 42년의 어둠을 베는 한 남자의 전쟁 작품 소개: 1986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최악의 인권유린 사건 ‘은혜 복지원’. 진실을 파헤치려던 한 검사의 칼은 거대한 카르텔의 벽 앞에서 무참히 부러졌다. 그리고 40여 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잊혔던 역사의 상처와 스승의 부러진 칼을 이어받은 한 남자가 거짓으로 쌓아 올린 거대한 성벽을 향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진다! 법과 정의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위선, 정치, 언론, 법조계를 휘감은 거대한 악의 카르텔. 그들의 추악한 민낯을 세상에 드러내기 위한 처절한 싸움이 시작된다. 가장 깊은 절망 속에서, 가장 뜨거운 희망을 이야기한다. 어둠은, 결코 빛을 이길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