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 의미도 모를 것에게 믿음을 강요하는 세상. 모든 것에 질린 나는 방에 틀어박혀 젊음을 악마 숭배 따위에 바쳤다. 그리고 어느 날 그것은 모습을 드러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8/16
  • 現在の作品악마가 내 부름에 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