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모든 것이 무너졌다. 할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알 수 없는 추적자들,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꿈. 애쉬는 도시를 등지고 달아났다. 하지만 도망친 곳마다 진실의 조각들이 따라왔다. 팔목에 새겨진 나선형 문양, 하늘을 가릴 만큼 거대한 손, 쇠를 긁는 목소리로 ‘루카엘’을 부르던 천사. 가방 속엔 생필품 하나 변변치 않지만, 그 앞길에는 거대한 도시, 버려진 요새, 그리고 바다 아래에 잠긴 비밀들이 기다린다. 각지의 모험가와 괴짜 상인,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협력자들 사이에서 애쉬는 깨닫게 된다— 이 여정의 끝은 단순한 도피가 아니라, 세상을 뒤흔들 선택의 문 앞에 서는 것임을. 태양과 달이 하나가 될 때, 세계는 나침반처럼 하나의 진실을 가르킨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8/16
  • 現在の作品나침반의 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