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배달 왔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삼각김밥. 맞으시죠?" 나는 죄인이다. 무슨 죄를 지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분명한 건,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신의 심기를 단단히 거스르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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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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