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작품은 현대 사회와 같은 시대지만 기술력이 앞서있는 또다른 세계로 그 세계에서는 '초능력'이 존재하면서 그 초능력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전체의 90%가 넘을 정도로 많고 능력이 없는 비능력자 들은 10%도 안될 만큼 적으며 비능력자들은 차별을 당하면서 비 능력자의 20% 이상은 자살로 사망했다. 그리고 비 능력자를 낳은 아이의 부모들 중에서 몇몇은 자신의 아이를 버릴 정도다. 거기서는 시민들의 안전을 생각한다는 '광고'를 하면서 만들어진 협회인 능력자 협회가 존재한다. 능력자 협회는 광고와 달리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능력자들을 몇 명이고 희생 시킬 정도의 잔혹함을 가지고 있으며 내부에 있는 부조리를 알고 있지만 무시하고 있다. 그런 세상에서 태어난 NO.1 인 '이만가' 의 아들인 이힘사는 무능력자 였었다...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 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