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20년 일제 시대에 몰락한 양반가에 서윤세의 처로 시집온 분례가 내리 딸만 둘을 낳자 소실을 들인다는 시아버지의 청천벽력과 같은 결정에 자결할 결심으로 분례는 겨울 저수지에 몸을 던지려 한다 히지만 다섯살 순자의 외침에 주저 앉고만다 그후 앉은 뱅이후처 금순이 들어와 서씨가족은 살기위해 일본 오사카에 이주하여 아들들을 낳고 20여년 후 ㅇ새방 된 조국으로 들어 왔지만 얼마후 한국 전쟁이 발발 하게 되는데 ㅡ 100년이라는 세월을 아우르는 한 가족의 생존을 위한 대 서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