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들은 나를 '노예상인'이라 손가락질한다. 맞다. 그런데, 뭐? 고결한 이상이 굶주린 백성을 먹여 살리나? 도덕군자인 척한다고 저들의 함포가 멈추나? 나는 제국을 '경영'하기로 했다. 이 비난받아 마땅한 노예 사업부? 서양 놈들이 훼방 놓기 전까지는 아주 훌륭한 '캐시카우'다. 이 더러운 돈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내, 놈들이 짜놓은 판 위에서 새로운 왕이 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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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8/18
  • 現在の作品노예상인 술탄에게 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