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세라가 다니는 학교로 일본에서 전학 온 박경헌 , 왈츠를 치는 이세라의 모습을 보고 박경헌은 바로 왈츠인걸 알게 되는데, 무명의 작곡가가 쓴 왈츠를 아는 경헌이의 모습에 세라는 어딘가 묘한 기시감을 느낀다 그 후 세라는 현실같은 꿈에서 한복을 입은채 제복을 입은 경헌이가 바라보는 곳에서 피아노를 치는 자신의 모습이 보였다. 전생에서 이루어지지 못했던 사랑, 경헌은 무엇을 이루기 위해 세라의 학교에 전학을 왔을까 과연 이건 운명인걸까.. "앞으로 일주일마다 피아노를 치러 와주시죠" "싫습니다. 나는 당신의 오르골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