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품의 배경은 가상의 대한민국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며 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 사건 및 사회상은 오롯이 작가의 상상에 근거했으리라 추측하는 바이며 현실의 대한민국과 하등 관련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안 검사 박무기, 풍전등화에 놓인 조국을 구한다! 법의 철퇴로 민중을 조지는 애국청년 박무기, 그는 검사의 이름으로 매일 정의를 구현한다. 그가 운영하는 서초동 지하 감옥은 오늘도 위태로운 조국을 떠받친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던 박무기는 어느 날 예지몽을 꾸는 능력을 갖게 되었다. 이로써 박무기는 대공 혐의로 입건된 피의자들을 수산시장의 생선 처럼 갈아 치우며 멸망해가는 조국을 구할 묘안을 떠올린다. 박무기 그는 구국의 영웅이 될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