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공간의 기술의 정수를 지닌 국가 '카코토' 자신이 언제, 어떻게 죽는지 고지받는 나라 속에서 돈만 있다면 언제든 죽음은 언제나 다시 뽑을 수 있다. 죽음을 미루지 못하는 빈자들은 '시한부' 라고 불리었고.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건 언제나 돈이었다. 작게는 편의점 절도나 몸캠 피싱에서부터, 크게는 폰지 사기나 카르텔 운영까지. 도시 바깥의 출신인 얀코는 자신의 사업 아이템으로서 그들을 활용하고자 한다. (격주 연재, 업로드 시기는 일요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