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기 있었군 남궁라엘" "내가 여기 있는건 어떻게 알고 찾아온 부분이오?" "네 놈의 최근인스타 게시물을 보고 찾아왔지. dm을 보냈는데 답장이 없더군" "비무를 하러왔소?" "거절하면 쫄아서빤스런했다고 디시에 도배하겠소" "하아~ 어쩔 수 없군..." 남궁라엘은 한숨을 쉬며 검을 뽑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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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8/25
  • 現在の作品MZ무림에 낭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