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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지도에는 '서울 반도'라고만 표기되어있다. 하지만 정찰꾼들의 생존율을 고려하면... 이곳이 단순한 폐허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뭔가가 있다. 뭔가 위험한 것이. 난 생존자 거점의 정찰꾼이다. 임무는 명확하다. 탐색, 정보 수집, 확장을 위한 길 닦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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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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