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나운서 신입인 곱고 고운 나의 친한 언니 내가 17살 되던해에 언니가 갑작스럽게 갓난아기인 아들만 남겨놓고 세상을 떠난다. 유서가 이상하다. 언니 글씨체가 아니라 전혀 다른 글씨체다. 이건 조작된거다. 공부도 해본적도 없고 쌈박질만 배운 복싱 선수 유망주인 내가 상대방의 반칙으로 갑작스럽게 팔을 다치고 운동선수의 생명이 끝나버렸다. 언니를 죽음을 찾기 위해서 대학도 들어가고 지상국 아나운서에 들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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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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