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싸웠다. 마음에 안들면 싸웠다. 죽기 싫어 싸웠다. 그렇게 싸우다보니 어느새 사람들은 나에게 무신이라 부른다. 닥치는 데로 싸워 대니 무림맹, 천마신교, 사파 등 모든 무림 단체가 나를 죽이려 든다. 그렇게 나는 싸우다가 죽었다. "일어나!" 아니 아직 죽지 않은거 같다. 죽기 직전 깨닳음을 얻어 신선이 된 무신 그러나 "너 이대론 죽어" "너의 신력은 특이하거든" 죽지 않기 위해 나는 다시 살아간다. 그런데 "여기가 어디야?" 내가 환생한 곳은 다른 세계인거 같다. 그것도 마법을 쓰는 무림의 절대자 무신이 마법이 존재하는 세계에 환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