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89년 어느날 나는 인터넷을 보며 미스터리한 장소를 조사하던 중 금목지에 들어가 그곳을 조사하면 원하는 만큼 급여를 준다는 글을 발견한다. <금목지> 일본 주카이숲 에서 도보로 약 5분거리에 위치 그러나 그 이외의 정보 찿을 수 없음 그러나 이 숲에서 사진 5장을 찍어 보내주신다면 원하는 만큼의 급여를 드리겠습니다. 나는 홀린듯이 짐을 챙긴다. 식량과 돈 여분의 배터리 그리고 마지막 필름 카메라까지 [나는 그곳을 가지 말았어야 했다] 본 이야기는 일본의 괴담을 각색한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