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번이 마지막이니, 제발 취업 좀 시켜달라고 하늘에 빌었다. 채용 지원서 전송 버튼을 누르고 잠이 들었다. 그리고, 눈을 뜬 순간. 시야를 가린 건 한 줄의 메시지였다. “[당문사(唐門社)의 흑색요원부문] 채용지원을 해주셔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잠든 사이, 초거대 블랙기업의 채용시험장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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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8/29
  • 現在の作品블랙기업당문의 말단직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