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기 2569년, '카타스트로피 제로(Catastrophe 0)' 예정되어 있던 인류 전체에 대한 사형이 집행되었다. 그 후로 약 100여 년, 한때는 120억에 육박했던 인류의 개체는 이제 전 지구를 다 뒤져도 약 6억 명도 채 남지 않게 되었다. 지면의 약 8할이 쓸 수 없는 땅이 되어 버린 세계! 하지만, 그런 세상에서도 쉬지 않고 가게를 여는 이가 있다. 말라붙은 사막 한 가운데, 매일 문을 여는 주점 '카타스트로피 제로'의 자칭 '바지사장' 수찬은 오늘도 힘차게 주점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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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8/31
  • 現在の作品멸망해도 영업은 해야지 어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