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탈북자들의 거짓말을 비판한 단편소설입니다. 북한 일은 북한 사람이 잘 알겠지 하는 마음으로 보다보니, 마음대로 나쁘게 말해 도저히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이상한 나라로 만듧니다. 그냥 가난한 나라로 이해하는 것이 맞습니다. 북한에 대한 거짓말이 종북좌파 세력을 만듧니다. 종북좌파는 탈북자들을 배신자로 보고 탈북자의 말을 전혀 믿지 않습니다. 북한에 대한 거짓말을 하지 않고, 불가능하고 불필요한 통일을 지워나갈때, 종북좌파는 소멸된다고 생각합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09/01
  • 現在の作品나는야 몽골의 해군참모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