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멸망은 정해져 있었다.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마지막 회귀. 하지만 신이 내게 준 것은 압도적인 힘이 아닌, 그 지긋지긋했던 '회사 생활'의 기억뿐이었다. "보고서 쓰던 실력으로 인류를 구원하라고?" 전직 샐러리맨 김지훈, 그의 가장 완벽한 프레젠테이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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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01
  • 現在の作品퇴사하고 탑에 갑니다 - 탑 안의 전략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