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별은 늘 그 자리에 있어야 했다. 그러나, 어느 날 새벽… 첫 번째 별이 꺼졌다. 여섯 종족이 나누어 지배하는 대륙, 그 사이에서 태어나 존재를 숨긴 혼혈 ‘아르카’. 그의 몸에 새겨졌다 사라지는 별각인은 단지 장식이 아니었다. 그것은 없는 별자리, 곧 제13별로 가는 길이었다. 별빛 사냥 축제의 밤, 그는 하늘에서 절대 공백을 감지한다. 그리고 그 순간, 종족 간의 균형은 금이 가기 시작했다. 칠흑혈족의 왕 카일레른, 별의 질서를 지키려는 강철혈족 전사 세린, 모든 길을 알고도 감추는 천상혈족 예언자 리아… 각자의 의도가 얽히고, 하늘의 기록은 서서히 다른 문장으로 쓰여간다. 그리고 운명은 속삭인다. > “너는 마지막 별이자, 마지막 붓이다.” 제13별의 서 – 새벽의 균열 별이 꺼지고, 기록이 다시 쓰인다. 이제, 하늘은 네 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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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02
  • 現在の作品제13별의 서 (書)